XXX는 좋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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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차
1. 개요2. 사용 예시3. 파생 문서

1. 개요 [편집]

다 안 좋은데 이것만큼은 나쁘지 않았다, 좋다라는 뜻을 가진 시리즈. 사실 사람이나 작품 모두 100% 완벽할 수는 없거나 자주 그런 것은 아니기에 은근히 부각되기도 한다. 대체로 졸작들 사이에 낑겨서 저평가되는 작품을 보고 건질 만한 것을 찾았을 때 쓰는 말. 보통 이런 작품들은 해당 분야에서 쓸데없이 고퀄리티라는 평가를 받는다.

사건의 경우 비슷하면서 다르게 잘 나가다가 망하거나 망하다가 잘 되는 경우 둘 다 꼽는다. 반대말로는 다 좋은데 말이야 XXX만 어떻게 했으면 좋겠군이 있다.

다만 가끔 한 군데도 좋은 점을 찾을 수 없는 물건들이 나와서 사람들에게 밑바닥 밑에는 지하실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경우도 있다.

2. 사용 예시 [편집]

3. 파생 문서 [편집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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